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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94 작성일: 2018/11/05 / 조회수: 31
이름 관리자
제목 [보도자료] 염동열 의원, 문화예술로 꽃 피우는 폐광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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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열 의원(문체위, 강원도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은 29일(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의 융복합 및 문화예술적 접근을 통한 폐광지역 경제회생 방안마련에 주도적으로 나섰다고 말했다.

국정감사 마지막 날 염동열 의원은 “최근 태백 통리지역에 총사업비 103억원, 태백 장성지역에 총사업비 2,273억원, 정선지역에 534억원, 영월지역에 총사업비 337억원 등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지만, 국토부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기존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건물을 짓는 하드웨어적인 측면에 집중 되어 있다”며 “투자 대비 사업내용이 부실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측면이 부실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염동열 의원은 폐광지역의 경제회생을 위해 “현재 대규모 지원금 투입으로 태백, 정선, 영월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이 보다 큰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폐광지의 특성, 산업지의 역사, 향토적 가치를 찾아내고 연결되도록 하기 위해 문체부의 문화예술특구사업을 포함하여 체계적인 도시재생을 폐광지역 문화예술로 꽃 피우는 도시재생밸트를 제안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폐광지역 관광자원화사업 및 관광상품개발사업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고 목표연도에 완수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업관리가 필요하며, 폐광지역 경제회생을 위해 설립된 강원랜드가 납부하고 있는 관광개발진흥기금의 50%는 폐광지에 환원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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