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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00 작성일: 2018/11/27 / 조회수: 46
이름 관리자
제목 [보도자료] 폐광지역 경제회생 및 도시재생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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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열 의원(문체위, 강원도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은 20일(화)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폐광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도시재생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위한 「폐광지역 터닝포인트! -경제회생과 도시재생을 거버넌스 구축방안-」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폐광지역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염동열의원, 김태흠의원, 손금주의원, 이철규의원, 최교일의원과 강원도민일보가 공동주최했다.


1부 행사에서 토론회를 공동주최한 염동열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과거 전쟁의 폐허속에서 헐벗고 굶주렸던 시절을 넘어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 석탄산업이었음을 누구도 부인하기는 힘들 것”이라며 “주먹구구식으로 지원되고 있는 폐광지역 지원사업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효율적인으로 폐광지역 경제회생과 지역주민의 생활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염동열 의원은 “제대로된 폐광지역의 경제회생 방안이 마련되지 않고 화순, 도계, 장성지역에서 폐광이 진행된다면 부차적인 충격으로 폐광지역 주민들은 더욱 어려운 삶을 영위하게 될 것”이라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폐광지역을 새롭게 디자인 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2부에서는 발제자로 나선 이원학 강원연구원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장은 “과거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원동력이었던 폐광지역이 재도약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폐광지역개발기금의 재원 확대 및 폐광지역 투자 비율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첫 토론자로 나선 이승구(강원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사업의 미흡한 운영체계와 자원간의 연계부족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문제점으로 꼽으며 “폐광산을 개조한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독일 촐페라인 사례를 예로 들며 폐광지역의 경제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이규우(대천리조트 정상화추진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토론자는 “1989년 석탄합리화법으로 지역경제 향상을 위해 대체산업육성의 일환으로 설립 된 대천리조트의 조속한 정상화”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였고, 박인규(태백상공회의소 회장) 토론자는 “국가산업발전을 위해 목숨을 담보로 일했던 탄광노동자들의 공과가 무시되고 있는 현실”을 꼬집으며 “폐광지역의 경제활성화에 공기업의 적극적인 지원”에 대해 말했다.


그리고 홍성호(강원도 자원개발과장) 토론자는 “지금까지 정부차원의 SOC정비, 대체산업 육성 등 많은 투자와 지원에도 불구하고 폐광지역 경제는 계속 침체되고 있는데, 폐광지역경제개발센터 설립 등 지금까지와는 다른 획기적 접근방식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였으며, 고도인(한국광해관리공단 지역진흥실장) 토론자는 “폐광지역의 경제 진흥을 위해 대체산업 지원사업과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에 대해 발표하였고, 박종달(문체부 지역문화정책과장) 토론자는 “폐광지역의 문화적 지역재생이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폐광지역 경제회생을 위한 토론회에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홍일표 산업통상자원중소벤터기업위원회 위원장, 나경원 의원, 유재중 의원, 김현아 의원,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유정배 대한석탄공사 사장, 권순록 한국광해관리공단 석탄지역진흥본부장을 비롯해서 강원도 태백·영월·정선·동해·삼척, 충남 보령·서천, 전남 나주·화순, 경북 영주·문경·예천 등 폐광지역의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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