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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443 작성일: 2017/07/17 / 조회수: 925
이름 관리자
제목 자유한국당 대표 비서실장에 염동열 의원_201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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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염동열(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사진) 국회의원이 10일 홍준표 당 대표의 비서실장에 임명됐다. 이로서 염 의원은 지난해 9월 당 수석대변인을 시작으로 전략기획부총장, 사무총장 등을 거쳐 대표 비서실장까지, 10개월 동안 당내 주요 보직을 모두 섭렵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짧은 시기에 핵심 당직을 두루 거치게 된 것은 당 사정과 무관치 않다. 염 의원이 수석대변인을 맡은 시기에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사건이 터지면서 당시 새누리당은 풍비박산이 났고, 친박-비박 간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결국 당이 쪼개지는 상황이었다. 새누리당은 당명을 자유한국당으로 바꾸는 등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과정에서 계파색이 없고 초·재선 의원들과 정풍운동을 벌였던 염 의원이 부각된 것이다. 염 의원은 친박-비박 할 것 없이 당내 의원들과 두루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뛰어난 기획력 등으로 대선 기간 전략기획본부장과 사무총장직을 잇따라 맡았다. 홍준표 대표의 신뢰를 얻은 것도 대선을 함께 치르면서였다. 홍 대표의 비서실장 제안에 “계속된 당직 활동으로 건강도 좋지 않고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세 차례나 거절했으나 홍 대표가 “당신이 맡을 때까지 비서실장직은 비워두겠다”고 해 결국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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